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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권위적 공간이었던 학교 교장실 문턱이 낮아지고 있다. 학생들이 자유롭게 드나들거나 아예 교장실을 없앤 사례도 있다.
창녕 성산중학교에는 교장실이 없다. 심영보 교장은 지난해 9월 부임 이후 교장실을 없애고 교무실에서 일하고 있다. 교실 반 칸 크기 교장실은 보건실로 원상 복구됐다. 교장 자리는 애초 교무실 문 옆이었는데, 올 초 교사들 이동으로 빈자리가 있어 창가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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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남도민일보(https://www.ido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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