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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우포늪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살아있는 생태교육장이다. 지구별에서 이처럼 소중한 터전이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다. 그러니 우포늪 가까이 있는 성산중학교가 '국내 최초 생태교육 중심 특성화중학교'로 전환을 꿈꾸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지난 7일 창녕군의회에서 창녕 지역 유관 기관·단체장들과 대안교육 전문가들이 모여 '대안교육 특성화중학교 전환 추진협의회' 발족식을 열었다. 이제 성산중학교를 대한민국에서 생태교육을 선도하는 대안학교로 전환하자고 꿈과 의지를 모은 것이다. 대안학교가 곧 우리가 꿈꾸는 미래학교이다.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10851 출처 : 경남도민일보(https://www.ido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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